새로운 직물과 기능의 추구에 있어서,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OFFLIMITS는 경계를 초월하여, 포멀한 웨어 이상의 “금지된” 영역에 들어갑니다.
울은 리노베이션을 거쳐 새로운 기능을 띠고, 첨단 섬유, 재활용된 폴리머와 혼합됩니다. 이러한 혼합공정은,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가 350년도 더 넘은 세월동안 노하우와 커다란 열정을 가지고 다루어 온 천연 원자재에 새로운 빛을 선사합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유일무이하고, 혁신적이며 재생가능하고, 자연분해성인 울은 이로 인해 더욱 리치해지고, 변형되고, 부드러워지므로 현대의 새로운 필요성을 충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OFFLIMITS 라인의 원단
HYPERSTRETCH
HYPERSTRETCH
울 스트레치의 절대적인 컴포트 >25%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아이코닉한 원사는 최신세대의 탄성체와의 만남으로 새로운 기능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Hyperstretch 직물은 bistretch 버전이나 monostretch 버전 모두에서 항상 25% 이상의 탄성을 보장하여, 울의 품질 이외에도 움직일 때에 최고의 자유감을 선사합니다. Hyperstretch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여 슈트에서부터 시작하여 재킷, 아우터웨어에 이르기까지 사용범위가 매우 많습니다.

POLYHEDRIC WOOL
POLYHEDRIC WOOL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강인함을 가진 울의 룩과 터치

재활용된 폴리에스터의 매우 얇은 실 또는 폴리아미드 거품이 질긴 날실을 창조합니다. 이 날실 위에 울 소재의 짜임을 삽입하여, 울의 외관과 촉감을 가지면서도, 가벼움과 강인함을 함께 지닌 직물을 창조합니다. 이러한 유일무이한 퀄리티에 올의 탄성까지 더해집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울 17 마이크론은 첫 공정단계에서부터 가장 얇은 (3 den, 17 마이크론에 해당) 재활용 폴리에스터와 합해져, 가늘고 강인하고, 후에는 탄성을 지니는 원사가 됩니다. 여기에서 내구성 있고, 세탁가능하며 짜임새에 탄성이 있는 유니크한 기능의 직물들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HYBRID
HYBRID
이노베이션의 배양기

Hybrid 는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가장 적극적인 연구의 무대입니다. 항상 더욱 성능좋은 직물을 추구하는 다양한 연구의 흐름이 모이는 아이디어의 배양기입니다. 울의 혼합 공정은 카본 또는 코듀라 원사 또는 번갈아 폴리우레탄, 폴리아미드, 열경화성 폴리에스터와의 혁신적인 블렌드에서 극에 달합니다.

TECHNONATURAL
TECHNONATURAL
울 이외 기타

더 온화한 시즌을 위해 개발된 원단 Technonatural 은 다른 OFFLIMITS 원단군의 기능을 자랑하면서도 식물성 섬유를 가장 중시합니다. 기술섬유, 면, 마, 카나파, 비스코스와 합쳐져 매우 훌륭한 탄성을 지니거나 (mono 또는 bistretch 버전에서) 또는 매우 얇은 재활용 폴리아미드와 짜여져 최대의 강인함을 띱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