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롤
Classica
라인

위대한 직물 전통에서 영감을 받았으면서도, 항상 유행을 한 걸음 앞서 갑니다. 남성 드레이퍼리의 교과서입니다.

Classica 라인의 원단
21 Micron

21 Micron은 주룸내구성과 내구성에 대한 최대한의 품질을 보장하는 최고급 원단군을 연구하는 긴 여행의 도착점입니다.
의도적으로 얇지 않고 탄성있고 헝클어진 섬유가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새로운 시대의 스타일로 거듭납니다.

Perennial

Perennial은 슈트용 원단으로써, 영국을 능가한다고까지는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단색조와 클래식한 패턴의 라인이 너무나 폭넓어서, 각자의 스타일의 표현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밸런스와 조화를 이루도록 보장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바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아이덴티티까지도 확실히 드러내고자 하는 남성을 위한 것으로,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이 원단을 꾸준히 개선해 왔습니다. 이 원단에서는 직조의 흐름과 Super 110’s 울의 퀄리티가 만나 슈트에 가치를 더해 줍니다. 260 그램의 무게는 착용한 남성에게 컴포트를 선사합니다.

Revenge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명성은 스타일의 꾸준한 갱신 및, 350년 이상의 역사를 거쳐 이 직물예술의 규칙을 엄격히 준수한 덕분입니다. Revenge는 퓨어 울 메리노 수퍼 150’s 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의 가늘기는 16 마이크론이 조금 넘는 정도로, 사실상 캐시미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토록 소중한 소재는 최대한의 주의를 기울여 작업하여야 하겠지만, 이와 유사한 많은 제품들은 단순한 원사의 올로 제작됩니다. 반면, Revenge의 조직은 이중 꼬임으로, 씨실, 날실 모두가 여러가닥으로 이루어진 원사입니다.건강한 원단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실의 센티미터당 밀도 역시 충분합니다. Revenge 군은 클래식한 부류로, 강한 개성이 풍기는 데이 슈트나 이브닝 슈트의 제작에 적합합니다. 적당히 포멀하면서도 패턴, 그리고 약간의 화려함과도 잘 어울립니다.

플란넬

플란넬은 모든 신사들의 옷장에서 빠질 수 없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입니다. 누구라도 플란넬을 착용하면 위엄스럽고 신중한 분위기를 풍깁니다. 사람들과는 멀어지지 않으면서도, 물적인 세상과는 거리를 둡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직물기술에는 쓰여지지 않은 법칙에 따라 항상 독특한 원사를 사용하여, 플란넬을 우스티드와 카디드의 세 가지 버전으로 생산합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 울의 카디드 플란넬 (품목4000과 품목5000)은 무게가 각각 340, 350 그램으로서, 모든 전통적 모티브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운즈투쓰, 프린스 오브 웨일즈, 핀스트라이프 (부클레 실이 삽입되어 현대의 가벼움이 더해졌음). 또한, 270 그램 무게의 우스티드 플란넬 품목 99도 있습니다. 실염색되었으며, 다양한 뉘앙스의 울을 혼합하여 얻은 멜랑쥬 효과로 더욱 표현적이 되었습니다.
우스티드 플란넬은 폴리우레탄 막과 매칭하여 아웃도어나 기능성 의류에 적합한 방수, 바람박이, 방염, 발수기능을 더할 수 있습니다.

울 & 모헤어

다른 어떠한 원단도 울과 모헤어 캔버스와 같이 이토록 적은 무게에서 그토록 침착함과 다이내믹함을 표현할 수 없습니다. 이는 언제나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우월성을 보여 온 남성 클래식입니다. 케이프타운의 경매에서 직접 선별된 남아프리카의 모헤어는 당사의 노하우로 혼합 방적하여, 영국전통과 같이 블랙인 짜임새가 대담한 에너지의 터치를 가하는 단색조를 만듭니다. 데이 슈트용이나 여행의류용인, 확실히 도회적인 스트라이프나 작은 사각 프린스 오브 웨일즈에서조차도 말입니다.
2018년 8월서부터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Mohair South Africa 협회 (MSA)로부터 인증받은 모헤어만을 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협회는 앙고라 염소의 지속가능성있는 재배를 위한 엄격한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농장에서 생산된 섬유의 원산지를 인증합니다.

Greenhills

Greenhills는 동명의 농장에서 생산되는 Super 160’s울에서 유래합니다. 이 농장에서는 가늘기가 이보다 더 한 것도 가능하지만. 결국에는 우리 몸에 걸치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원단입니다. 재배의 각 공정은 동물과 환경의 성격을 존중하고 있으며, 생산공정에서는 이러한 성격을 존중하고 부각시키는 어려운 과제가 주어집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마치 고양이를 어루만질 때처럼,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온기가 느껴지는 살아있는 털의 촉감이 느껴지는 것입니다. 직조에도 당사만의 노하우가 이어져, 명확한 디자인을 하지 않아도, 빛의 터치가 무브먼트를 연출합니다. 그러므로, Greenhills는 섬세한 차이를 알아볼 줄 아는 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 콜렉션
  • Classica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