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 혼방 - Vitale Barberis Canonico
울 & 혼방
최고의 원자재.
우수한 원산지에서 생산되는 최고급 섬유들

울은 클래식 슈트, 특히 남성복에서 중요한 자재입니다. 이 패브릭의 우아함은 특히 원자재의 품질에서 비롯됩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원자재의 생산단계에서부터 좋은 원자재를 선정합니다.

매우 섬세한 메리노 울은 호주와 뉴질렌드의 초원으로부터 오고, 중국으로부터는 캐시미어, 그리고 남아프리카로부터는 모헤어가 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이를 방적하여 직물을 생산합니다.

호주 중부에서 나는 최고 울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콜렉션에 사용할, 최고의 호주 메리노 울만을 엄선합니다. 메리노 울 섬유는 직물에 독특한 특징을 선사합니다. 하얗고 부드러우며, 다른 울들보다 더 가치가 인정됩니다. 최고 품질일 경우에는 캐시미어 못지 않습니다.

메리노 양은 소아시아에서 스페인으로 이동한 후, 호주에 도입되었습니다. 호주에서 자라는 강하고 번식력이 강한 이 품종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인정됩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메리노 울의 주요 바이어 중의 하나로, 호주에 농장도 두 군데 소유하고 있습니다.

호주 메리노 섬유는 직물에 독특한 성격을 선사합니다. 품질이 더 낮은 경우에는 길이가 30 cm까지 가는 데에 비해, 호주 메리노섬유는 14.5 -19.2 마이크론, 길이가 5 – 8 cm입니다. 메리노 울은 매우 얇고, 하얗고 부드러워, 언제나 섬세한 패브릭과 고급 원사의 생산에 사용되어 왔습니다. 메리노 양털 섬유는 다른 양털보다 방적이 더 어렵긴 하지만, 더 우아합니다. 호주 재배자들은 덜 귀한 부위도 “깨끗하게” 관리하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어, 양털 등급에서 최고로 인정받습니다.

엑스트라파인 (Extrafine)은 가장 프리미엄급의 메리노 울 품종으로써, 럭셔리제품과 최고제품의 생산에 사용됩니다. 최고품질의 메리노에서 나오는 울은 캐시미어에 뒤지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있어 최종제품은 패브릭이므로, 최고의 섬유만의 엄선을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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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헤어

아프리카 남부에서 나는 최고 모헤어 섬유

모헤어는 ‘거의 실버같은 느낌의’ 진주빛 광택을 지닌 섬유로, 여름 패브릭에 매우 많이 사용되지만, 온도를 높히고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다른 혼합에도 사용됩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고급 남아프리카 원자재를 엄선합니다.

모헤어는 성서 시대에 이미 알려졌으며, 1800년에 남아프리카에 도달하여, 앙고라 염소의 사육과 선별이 점차 더욱 증가하였습니다. 현재 카포 오리엔탈레의 평원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으며,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바로 이 곳에서 원자재를 엄선합니다.

모헤어는 염색을 할 수 없으므로, 거칠은 털 또는 섬유가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최종제품을 위한 결과는 (진한 색상에서 특히 더 잘 보임) 여러 색상으로 이뤄진 선들로, 이 선들은 완제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항상 23 – 32.5 마이크론 사이 얇기의 퓨어 케이프 모헤어를 사용합니다.

한 마리당 1.6 kg이 나오는데, 다 자란 모헤어의 평균 얇기는 신체부위에 따라서 36 마이크론 (새끼의 경우는 24-25 마이크론)입니다. 온도를 높히고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울과 혼합합니다. 모헤어는 국제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주로 여름 의복에 최대의 신선함, 광택 및 주름 내구성을 선사합니다. 최근 이 패브릭은 특히 편물계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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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미어

알라샨 지역에서 나는 최고 캐시미어.

캐시미어는 주로 중부아시아에 사는, 추위에 강한 염소품종의 털에서 나옵니다. 이 동물의 털은 매끈하고 매우 가늘며 비단과 같아서, 직물업계에서 수요가 많습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중국으로부터 가장 순수한 섬유만을 엄선, 수입하여 사용합니다.

캐시미어는 주로 중부아시아에 사는 다 자란 염소로부터 얻어지며, 이 동물의 털은 기후로부터 보호하는 성격이 있어, 티벳과 펀잡으로부터 캐시미어지방으로 수입되어 그 유명한 파시미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염소들은 강건하고 기후변화에 강인합니다. 긴 털을 펼쳤을 때에 중간 크기이고, 비교적 거칠으며, 무게는 40 – 60 kg 입니다. 반면, 배를 덮는 털은 극히 가치가 높고 직물계에서 수요가 매우 많습니다.

매끄럽고 매우 부드러우며 거의 비단의 느낌입니다. 최고의 품질은 브라운, 회색 또는 붉은 빛을 띠는 것도 있지만, 보통은 흰색입니다. 원자재의 선택시,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거칠은 털이 가장 적은 섬유를 찾고, 이른바 화이트 캐시미어를 선별합니다. 이는 화이트 뿐만 아니라, 가벼운 색상들의 직물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최고품질의 길이와 얇기를 지닌 캐시미어는 중국에서만 나옵니다. 그러므로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콜렉션에 사용할 원자재를 알라샨지방에서 선별합니다. 이 곳의 캐시미어의 평균직경은15.1 마이크론 (11 – 18 마이크론)으로, 품질, 색상, 촉감 모두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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