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엑설런스 어워드 & 울 엑설런스 클럽 (WOOL EXCELLENCE AWARD & WOOL EXCELLENCE CLUB) - Vitale Barberis Canonico
울 이야기 (WOOL TALES)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는 화려한 패션쇼, 그리고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패션의 그늘에 가려져 있는, 그 이면의 노동의 세계를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귀한 울을 생산하는 데에 열정과 헌신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바치는 분들의 직업세계입니다.

그래서 울 이야기는 호주로 배경이 바뀝니다. 능력과 헌신을 다하여, 최고의 원재를 공급하는 재배자들이 그 주인공입니다. 최종제품의 퀄리티는 우수한 원재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울 엑설런스 클럽 (WOOL EXCELLENCE CLUB)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의 원단의 퀄리티 뒤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노력들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적으로 노력하여, 최종제품에 부가가치를 선사하는 많은 전문가들이 바로 그런 분들입니다.

이런 분들 중에서도, 우리 회사의 매우 높은 품질기준에 따라 울을 생산하고 등급구분하는 분들을 위하여 회사는 울 엑설런스 어워드 (Wool Excellence Award)를 제정하였습니다.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호주의 재배자들과의 유대관계는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 울 엑설런스 클럽의 창설로 인하여 더더욱 돈독해졌습니다.

이 단체의 목표는 바람직한 협력의 일환으로, 각 재배자들과의 직접적이고 개인적이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퀄리티를 통합하고 포상하기 위함입니다. 클럽의4가지 기본적 요소는 퀄리티, 교육, 로얄티, 지속가능성입니다.

울 엑설런스 어워드

제 1회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 울 엑설런스 어워드”는 2014년 12월 9일, 혹스포드 (Hawksford) 패밀리에게 수여되었습니다. 이들은 글렌버니지방에서 색슨 메리노 양들을 재배합니다. 시상식은 시드니에서 개최되었으며, 더 퀘이에서 열린 꿈과 같은 만찬의 자리에는 호주의 기관 관계자들과 언론인들도 참가하였습니다.
올해의 우승자는 호주의 최대 울 생산지에서 나왔는데, 바로 엘레오노라, 미니네라, 웨스턴 빅토리아, 개리, 샤론 미크의 회사입니다.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 ®는이러한 상의 제정으로, 일상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가장 귀한 퀄리티를 공급하는 울 생산자를 포상하고자 합니다. 울 판매 시즌 (7월 1일-6월 30일) 중, 비탈레 바르베리스 까노니꼬에 울을 공급했던 모든 호주 생산자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울 엑설런스 어워드”는 최적의 자연조건과 목축조건 하에서, 환경과 양들의 웰빙-양들은 자유롭게 방목함-을 존중하는 등, 올바른 방식으로 슈퍼파인 색슨 ® 울의 지속가능성 있는 생산을 증진하는 목표 역시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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